잔대(사삼)란?
직접 심고, 직접 만들고, 세계로 보냅니다.
깊은 땅속에서
시간과 자연의 가치를 품고 자라는
한국의 전통 뿌리식물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피어나는 연한 보라색 종 모양의 꽃과 곧게 뻗은 줄기, 땅속 깊이 자라는 뿌리가 특징입니다.
잔대의 학명은 Adenophora triphylla var. japonica이며, 어린잎은 나물로 이용하고 뿌리는 식품과 전통 원료로 활용해 왔습니다.
잔대와 사삼
잔대의 뿌리를 전통적으로 사삼(沙參)이라고 부릅니다.
사삼은 모래땅에서도 잘 자라고 뿌리가 인삼과 비슷한 형태를 지닌 데서 유래한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문헌과 한약재 기록에서도 오랫동안 다뤄져 온 식물입니다.
해외에서 ‘사삼(沙参)’이라는 이름은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식물을 가리키기도 하므로, 제품에는 반드시 잔대의 정확한 식물명과 원산지를 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잔대의 가치
우리나라에서 오랫동안 식용과 전통 원료로 활용해 온 식물
어린잎부터 뿌리까지 활용할 수 있는 농업자원
여러 해 동안 정성스럽게 재배해야 하는 뿌리작물
전통의 지혜와 현대적인 연구 가능성을 함께 지닌 소재
건강식품·식품·화장품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 원료
박해영 시골잔대의
원칙
씨앗에서 제품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농업회사법인 박해영 시골잔대는 씨앗과 종묘부터 재배, 수확, 연구, 가공과 제품화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오랜 시간 건강하게 자란 국내산 잔대를 엄선하고, 전통의 깊이에 과학적 분석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더해 한국 잔대의 가치를 세계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
땅속에서 자란 시간까지 원료의 가치로 생각합니다.자연에 뿌리내리고, 시간으로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