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개
직접 심고, 직접 만들고, 세계로 보냅니다.
박해영 시골잔대
이름을 걸고, 땅을 지키며, 세계를 향합니다
씨앗과 종묘, 재배와 수확, 연구와 가공, 제품개발과 브랜드, 국내 유통과 해외 수출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우리가 대표의 이름을 브랜드에 담은 이유는 분명합니다.
좋은 원료와 제품에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입니다.
브랜드 이름에 담긴 의미
대표의 이름을 브랜드에 담았습니다.
원료의 생산부터 완성된 제품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순간까지
책임지겠다는 뜻입니다.
시골은 단순한 지역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땅과 자연, 농부의 땀과 기다림,
정직한 원료가 시작되는 곳을 뜻합니다.
오랜 시간 한 가지 원료에 집중해 왔습니다.
한국 잔대의 재배기술과 원료가치, 가공 가능성을 연구하며
잔대 전문 브랜드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은
좋은 원료에서 시작됩니다
잔대는 땅속에서 여러 해를 견디며 뿌리의 깊이를 만들어가는 작물입니다.
박해영 시골잔대는 빠른 생산보다 건강한 생육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종자 선별부터 토양과 배수, 생육관리와 수확시기까지 직접 확인하며 국내산 잔대를 정성스럽게 재배합니다.
땅속에서 자란 시간까지 원료의 가치로 생각합니다.전통의 깊이에
과학을 더합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오랫동안 식품과 전통 원료로 활용해 온 잔대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합니다.
전통적인 원료 활용의 지혜에 성분 분석, 품질관리와 현대적인 가공기술을 더해 신뢰할 수 있는 건강식품과 다양한 제품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씨앗부터
세계시장까지
박해영 시골잔대는 단순히 건강식품을 만드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종묘를 생산하고 농가와 재배기술을 나누며, 수확한 원료를 가공하고 제품과 브랜드로 완성해 국내외 시장에 연결합니다.
농업의 전 과정을 하나의 가치사슬로 연결하여 한국 잔대와 우리 농업의 가능성을 세계시장에 알리고 있습니다.
씨앗에서 세계시장까지
우리의 약속
이름을 걸고 만드는 브랜드인 만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농업의 가치를 건강산업으로,
한국의 잔대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연에서 시작한 한 알의 씨앗이 농가의 미래가 되고, 고객의 건강한 일상이 되며, 세계인이 신뢰하는 한국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정직하게 나아가겠습니다.
We Grow It. We Craft It. We Send It to the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