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 장생
이것이 불로 장생

진시황이 꿈꾸던 불로장생, 오늘날 잔대의 가치로이어갑니다
예천에서 직접 키우고 정성으로 가공하는 박해영 시골잔대
인류는 오래전부터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삶을 꿈꾸어 왔습니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 역시 늙지 않고 오래 살기 위한 불로장생의 약초를 찾아다닌 것으로 전해집니다.
‘진시황이 찾던 불로장생’이라는 표현은 이러한 역사적이야기를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바라는 인간의 오랜 소망을 상징적으로 담았습니다.
잔대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며 오래전부터 식재료와 전통적인 약초 많은 효능을 가진 원료로 소중하게 이용되어 온 식물입니다. 뿌리를 식용하며 특유의 향과 맛을 지니고 있어 무침과 장아찌, 차, 백숙 및 다양한 가공식품의 원료로 활용됩니다.
㈜농업회사법인 박해영 시골잔대는 경북 예천에서 잔대를 직접 재배하며 그 가치를 알리는일에 힘써 왔습니다.
씨앗과 종묘 생산부터 재배, 수확, 세척, 가공제품 개발과 국내외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정직한 농업의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박해영 시골잔대입니다.”
오랜 시간 땅속에서 자란 잔대 한 뿌리에는 자연의 시간과 농부의 기다림, 그리고 건강한 먹거리를만들기 위한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박해영 시골잔대는 잔대를 단순한 농산물에 머물게 하지 않고,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인 가공기술을결합한 경쟁력 있는 건강식품 원료와 지역 특화작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예천에서 시작된 잔대의 새로운 가치,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시장에 알리겠습니다.
직접 심고, 직접 키우고, 정성으로 만듭니다.
㈜농업회사법인 박해영 시골잔대
상표등록 제40-1609290호

